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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창업동아리 운영' 세미나 개최

충북도교육청이 14일 청주농고에서 특성화고 학생들의 창업동아리 지원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도내 창업동아리 지도교사와 동아리 대표 학생, 총무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선 ㈜바럽 박승복 대표의 '망하고 망하고 망해봤어요'라는 주제로 강연이 펼쳐졌다. 충주공고 이수명 교사의 '생각을 메모하면 창의적인 사람이 된다'는 창업 실무 특강도 이어졌다.

지난해 우수 동아리로 선정된 청주농고 김인아 교사의 네일아트 동아리와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 김시현 교사의 스쿨테라피 동아리 우수사례 발표도 이어졌다.

도내에는 '3D 프린터를 이용한 주문제작'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나눔' 등 창업동아리 80개 팀이 운영되고 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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