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비즈 & 경제메인
유한양행, 청주 수해지역 구호물품 '지원'

유한양행이 갑작스런 푹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청주지역 수해민들을 위해 자사 생활용품 7종으로 구성된 긴급구호물품을 청주시청에 전달했다.

지난 16일 청주시 전역에 신간당 90㎜ 이상의 폭우가 내리면서 시내 곳곳에서 주택과 차량이 침수되고 하천이 범람하면서 수많은 수재민이 발생했다.

이에 유한양행은 피해복구에 필요한 유한락스, 세탁세제 등 생활용품과 특히 모기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우려해 해피홈 에어로솔과 모기향 등을 120가구에 전달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청주지역은 유한양행 오창 공장과 가까운 지역이기에 더 큰 관심을 갖고 지원하게 됐으며 피해상황에 따라 추가지원도 고려하고 있다"며 "앞으로 상황을 지켜보며 청주 수해지역 빠른 복구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