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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제4회 고향마실 페스티벌

대전시는 22일부터 이틀간 대전무역전시관에서 대전·세종·충남의 57개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참여하는 '제4회 고향마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전시 5개 마을, 세종시 3개 마을, 충남도 49개 마을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선 허수아비·도자기 만들기, 미꾸라지·메기 잡기, 옥수수 따기, 봉숭아 물들이기등 다양한 체험위주의 행사가 선보인다.

체험마을관 체험비는 2000원이고, 공동체험관의 경우 선착순 무료로 진행된다. 페스티벌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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