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교통대 M-lab팀, 건축설계 공모서 최우수상
▲ 한국교통대학교 건축학부 건축학전공 M-lab팀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실시한 '행복도시 공원내 건축물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사진은 Circular Ecological Edge의 투시도.

한국교통대학교 건축학부 건축학전공 M-lab팀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실시한 '행복도시 공원내 건축물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는 오는 2018년 완공 예정인 국내 최대 규모의 전월산 무궁화테마공원 내에 들어서는 2개동 건축물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치러졌다.

전월산 무궁화테마공원은 300여종의 다양한 무궁화품종과 전 세계의 국화들을 한 자리에서 보고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한국교통대 M-lab 팀은 정임주(석사과정), 윤지혜(5학년), 안태건(4학년), 김동겸(4학년), 곽윤빈(3학년) 학생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자연이 숨 쉬는 환상형 도시'인 행복도시의 개념과 건축대상지의 무궁화공원의 계획원리에 순응하면서 자연에 대한 인간의 시선을 건축적으로 재인식하게 하는 공간개념인 'Circular Ecological Edge'의 건축 계획안을 제안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M-lab팀에게는 상장과 함께 실제 공사를 위한 건축설계용역 중 기본 설계에 해당하는 용역비용에 대한 중간설계권이 주어진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