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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산학협력단(단장 노영희)이 지역과 함께 하는 지역대학으로 거듭 태어나고 있다. |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산학협력단(단장 노영희)가 지역발전과 함께 하는 지역 대학으로 거듭 태어나고 있다.
이를 위해 26일 오전 11시 교수연구동 컨벤션홀에서 최고 경영자과정(AMP) 발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위촉식을 거행했다.
최고 경영자과정 발전위원회(이하 발전위원회) 최고 경영자과정의 장·단기 발전계획 및 주요정책 방향의 수립, 주요 사업계획의 조정, 정책건의 및 자문을 하는 기능을 갖고 최고 경영자과정의 발전에 일조를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발전위원회는 교수, 원우동문, 원생 등 1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산학협력단장이 발전위원장을 맡고 부위원장 2명과 간사를 두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박광석(중앙운수 대표), 이명구 교수, 안경섭 교수, 송덕근 박사, 이진수 위원(화령개발 대표), 이미자 위원(대우선재 상무), 남기홍 위원(세무사), 윤미애 위원(삼성생명), 김형석 위원(치과병원 이사장), 하태화 위원(전 주덕읍장), 이상규 위원(충주 교차로 대표), 김태형 위원(정관장 지점장), 김영숙 위원(사계절화원 대표), 김경희 위원(앰테크), 이종찬 위원(드림유), 손창남 위원(시청 경제과장), 윤재근 위원(다산기업 대표), 박주창 위원(디자인 잠수함 대표) 등으로 학교 발전과 충주지역 사회발전에 기여할 역량 있는 분들로 구성되었다.
또한 발전위원회 위촉식과 함께 LINC+사업과 관련하여 'LINC+사업과 지역사회 연계사업 아이템 소개'라는 주제로 인재만 교수(LINC+사업단 기업지원부장)의 설명이 진행됐다.
인재만 교수는 LINC+사업에 대한 개요, 건국대와 지역사회와의 산학협력 시행과제, 사업 활성화 방향 및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 등에 대해 설명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건국대가 지역사회와 함께 시행할 2017년도 LINC+사업 13개 분야, 40개 과제 중 충청권 SPC 설립, 가족기업 애로기술 지도 및 자문 요청 방법 및 서비스산업 분야의 사업 참여에 대한 관심과 질문이 있었다.
또 충주지역 경제 및 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AMP과정 참여 CEO들에게 건국대학교 LINC+사업 시행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산학협력단장인 노영희 교수는 최고경영자과정 발전위원회 출범과 LINC+사업 설명을 통해 "발전위원회의 출범은 매우 뜻깊은 일이며 충주지역에서 선도적인 리더십을 발휘하는 발전위원회 위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피력한 후 "LINC+사업의 성공을 위해 충주지역 경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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