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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김재용 교수 '6차산업 발전' 초석'충청북도 6차 산업 발전을 위한 산업 클러스터 협약식 및 포럼' 개최

충북대학교 환경공학과 김재용 교수가 '충청북도 6차 산업 발전을 위한 산업 클러스터 협약식 및 포럼'을 통해 6차 산업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이번 협약식 및 포럼은 (사)한국공업화학회와 충청북도 주최로 마련됐으며 (사)한국공업화학회 충북지부와 (재)충청북도 지식산업진흥원, 충북대 LINC 사업단, 산업과학기술연구소,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주관했다. 

그리고 김재용 충북대 환경공학과 교수(한국공업학회 충북지부장), 충북대 권효식 부총장, 산학연협회 양정모 본부장, 충북도청 및 농업기술원 임원, 지식산업진흥원 전원건 원장을 비롯한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사)한국공업화학회 충북지부와 (재)충청북도 지식산업진흥원이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교류 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경영, 기술 등에 관한 정보 및 의견 교환 ▲신제품 개발 및 신기술 기획에 대한 공동 연구 ▲지식 및 기술 융합을 통한 융합 과제 발굴 수행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재용 한국공업학회 충북지부장(충북대 환경공학과 교수)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대적으로 요구되는 4차 산업혁명과 밀접한 관계인 6차 산업의 발전이 매우 기대된다"며 "무엇보다 충청북도의 미래 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회원 수가 6천여명에 이르는 한국공업화학회는 학술대회 출원 논문 수가 연간 3천500편을 넘고, 국제저널의 경우 IF가 4.4를 넘는 등 학술 면에 있어서도 세계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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