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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아산 1사업장 '무재해 30배수 달성'

한화 아산1사업장에서 '무재해 30배수 달성 기념식'을 진행했다. 

무재해 30배수는 지난 2006년 11월17일부터 2017년 7월5일까지 약 10년 8개월동안 한화 아산1사업장 내에서 단 1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은 것을 의미한다. 한화그룹 내 계열사 사업장 중 무재해 배수로는 최고 기록이다.

이번 무재해 30배수는 한화 임직원들이 지난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안전환경을 최우선으로 전 임직원들이 위험 상황별 유형 시나리오 제정 및 교육훈련 진행, 자율안전보건체계 구축 등의 노력을 기울이며 안전환경 무사고 구현에 힘써온 결과다.

한화는 매월 셋째주 금요일을 안전품질의 날로 지정, 모든 생산업무를 중단하고 임직원 안전환경 교육 및 생산시설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임직원들에게 안전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지속적인 작업환경 점검을 통해 부족한 점은 즉각 개선·보완하는 등 안전 위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

이은광 아산1사업장장은 "이번 무재해 30배수 달성은 모든 임직원들이 기본·안전수칙을 적극 실천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위해요소를 제거하고 안전 문화 조성에 적극 앞서며 무재해 사업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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