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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메이커톤 행사에서 1위를 차진한 '다산'팀 '지각'이라는 작품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쉼터를 제공하는 아이디어로 호평을 받았다. |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센터장 박성준 기계공학과 부교수)가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메이커톤( Make-A-Thon) 행사를 경기지방중소기업청 셀프제작소에서 실시했다.
메이커톤은 '메이킹(making)' 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디자이너, 엔지니어, 개발자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제작, 경쟁하는 행사이다.
이번 메이커톤 행사는 서울, 경기, 충북 등 다양한 지역의 참가자 31명이 7개조로 나눠 '스마트 가구'라는 주제로 열띤 경쟁을 펼쳐 '다산'팀이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다산팀은 '지각'이라는 작품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쉼터를 제공하는 아이디어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이번 행사를 주최한 한국교통대학교 박성준 3D프린팅센터장은 "국내 3D프린팅 기술 저변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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