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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대 LINC+사업단의 '새빛독서포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대전대 LINC+사업단이 9일 둔산캠퍼스에서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저자인 김범준 작가를 초정 '아침 30분의 힘'이라는 주제로 '새빛독서포럼'을 개최했다.
이 포럼은 지난 2015년 독서의 중요성을 알리고 독서 경영·문화 확산을 위해 시작돼 대전대 교직원과 학생, 대전대 가족회사 대표와 임직원이 모여 책을 읽고 토의를 한다.
김 작가는 고려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후 현재 LG유플러스에서 재직중인 직장인으로 틈틈이 여러 권의 책을 출간했다.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는 올 상반기 '자기계발' 부문에서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다.
김 작가는 이날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기만 했던 자신의 마음속 바램들이 단 하루 30분 사용으로 변했던 경험담을 이야기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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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