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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LINC+ '중화권 외신'과 산학협력

건양대는 9일 논산 창의융합캠퍼스에서 봉황망코리아미디어㈜(대표 김창만), ㈜봉황망코리아(대표 도성환)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산학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글로벌 현장실무능력을 위한 인턴십, 우수 취재인력 양성, 공동 관심분야 연구 및 기술개발, 재학생 중화권 진출 협력 등의 사업을 벌인다.

중국 베이징에 본사를 둔 봉황망은 하루 평균 페이지뷰가 10억, 하루 평균 방문자 수가 1억 5000만명을 넘는 중국 최대 온라인 뉴스 미디어 플랫폼이다.

봉황망코리아는 중화권에 한국뉴스를 전하는 '봉황망중한'(중국어 판)과 중국뉴스를 한국어로 제공하는 '차이나포커스'(한국어 판)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 대학 중 중화권 외신(언론)과 산학협력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대학측은 설명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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