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가 지역민과 함께 하는 지역대학으로 거듭 태어나고 있다. |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가 지역민과 함께 하는 지역대학으로 거듭 태어나고 있다.
특히 올해 충청권 최고 점수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선정되면서 이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함께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 산학협력단장)과 산학협력단이 충청권 산·학·연·관 네트워크 활동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면서 기업경쟁력 강화와 지역 발전은 물론 지역민들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마디로 충주와 충북지역을 대표하는 'Think-Tank'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는 것이다.
◇ '힐링바이오 공유대학' 및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모듈 운영 박차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LINC+ 사업에 이어 그 대상으로 한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모듈에도 선정되는 쾌거를 일궈 냈다.
이에 맞춰 LINC+ 사업단은 '힐링바이오 공유대학' 내 사회맞춤형학과 연합전공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현재 의생명화학전공, 의학공학전공, 생명공학전공, 뷰티디자인전공이 참여하여 '힐링바이오 융합전공' 개설을 위한 규정 개정을 진행중이다.
힐링바이오 공유대학 연합전공을 이수하기 위해서는 제1전공을 48학점, 연합전공 교육과정에 편성된 전공과목을 42학점 이상 이수하여야 하고 제1전공 졸업학점 이상을 취득하여야 한다.
또한 힐링바이오융합전공의 이수 요건을 총족한 학생에게는 '힐링바이오 융합학사' 특혜도 수여된다.
![]() |
![]() |
◇ "바이오분야 공인 시험기관 받돋움"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가 충북 지역의 대표적 바이오 분야 공인 시험기관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지난 2003년 과학기술부로부터 지역협력연구센터로 선정된 후 2006년 산업자원부의 지역 혁신센터로 통합 관리 되었다.
그리고 2008년 9월 식품의약품 안전처 제 60호 '자가 품질위탁 검사기관'으로 지정받아 지역의 대표적 연구기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바이오 식품 및 의약품 소재를 활용하여 특화분야인 퇴행성, 알레르기, 항암면역, 순환기 질환으로 특성화 하여 공동연구, 제품개발, 기술지도, 교육훈련, 창업보육 등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올해 LINC+ 사업이 선정되면서 공동장비지원센터로 기구가 확대되면서 충북지역의 대표적 바이오 분야 공인 시험기관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의 요구에 맞춰 연구개발, 기술 지도, 마케팅 분석 및 시험 분석 등 기업수요 맞춤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전통 제조산업 지원 서포터즈 '지역산업연구소' 설립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가 다음달 '지역산업연구소'를 오픈할 예정이다.
이는 ▲지역 전통제조 산업 발굴과 고도화 지원 ▲충주 메가폴리스 입주기업 및 지역내 전기·전자·금속분야 기업에 대한 경영·기술 애로사항 지원 ▲힐링바이오·디자인·인문을 아우르는 융합형 산·학·연·관 협력사업 활성화 등을 위해서다.
또한 ▲학교 내 인재 풀을 활용하여 충주 및 충북지역 전통 제조산업 발굴 및 고도화 지원 ▲지역 가족기업의 경영·기술 애로 사항 해소와 ▲지역산업 및 경제 정책 등의 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Think-Tank 기관 설립 필요성이 대두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교수, 석박사 대학원생으로 구성된 지역산업연구소가 문을 열면 산학현장 지원, 이론과 실제에 관한 연구와 조사를 통해 학문과 지역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
| ▲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산학협력단이 '2017년 글로벌 프리미엄 CEO과정 8기생'을 모집한다. 사진은 지난달 열린 최고경영자과정 발전위원회 및 위촉식에 참가한 위원들이 노영희 단장(앞줄 가운데)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2017년 글로벌 프리미엄 CEO과정 8기생 모집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산학협력단이 '2017년 글로벌 프리미엄 CEO과정 8기생'을 모집한다.
건국대학교 최고 경영자 과정은 충북 중원 지역경제를 리드할 '글로벌 인재양성의 산실'로 대학과 지역사회의 공동발전과 건강한 소통을 위해 지난 2014년 개설된 이후 이에 노력해 오고 있다.
이 과정은 국내 최고 수준의 교과과정과 강사진으로 구성돼 기업경영에 필요한 노무관리와 이미지 전략, 경영전략, 힐링과 건강, 인문학, 리더십, IT 등 전문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야유회와 워크숍, 골프특강 및 라운딩을 통해 개개인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와 사회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모집기간은 2017년 8월 31일까지이며 교육기간은 1년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행되고 있다.
제출서류는 입학지원서와 개인정보수집 이용 동의서를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하면 된다.
![]() |
| ▲ 지난 6월 21일 열린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사업단 21일 출범식에서 건국대 유자은 이사장, 민상기 총장, 글로컬 캠퍼스 이창수 부총장, 노영희 LINC+ 사업단장 등 대학 관계자들과 남창현 충북도 정무특보, 오진섭 충주부시장, 이용욱 교육부 산학협력정책과 사무관 등 내외빈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다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 "산학협력 활동 집중 제도 강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각 분야의 전문가를 지정형 산학협력중점교수로 활용해 LINC+ 사업의 힐링바이오 특화 선도분야의 운영 성과 창출을 극대화시킬 예정이다.
건국대학교는 지정형 산학협력중점교원에게는 책임학점 감면, 산학협력 관련 조직 겸직 허용 등을 통해 산학협력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산업체 현장에서 근무 중인 현직자를 임용하는 산학겸임교수 제도를 통해 산업분야의 최신 활동 및 지식을 확산하고, 강의 의무를 면제해 산학멘토링 및 컨설팅 등 다양한 형태의 산학협력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전일제 산학협력중점교수의 근무형태도 창업·취업 교육, 협업 활동 및 기술사업화 등 기존의 다기능적 역할에서 특정·단일 산학협력 전문화 인력으로 전진 배치하여 특화된 산학협력 활동을 수행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LINC+ 단장과 산학협력단장을 겸직하고 있는 노영희 단장은 "건국대 글로컬켐퍼스는 올해 LINC+ 사업에 선정되면서 활발한 산학 활동과 지역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는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이 있어야 더욱 효과가 큰 만큼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
| ▲ 건국대 LINC+사업단 출범식 행사장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노영희 단장. 노단장은 지역민의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 |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