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충북산학융합본부가 충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의 충북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하반기 신규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됐다. 사진은 충북산학융합본부 전경. |
(사)충북산학융합본부가 충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의 충북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하반기 신규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됐다.
위원회는 16일 청주상공회의소 3층 회의실에서 '2017년도 제4차 충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를 열고 신기술 및 신산업의 훈련을 강화하기 위해 충북산학융합본부를 신규 훈련기관으로 추가 선정했다.
현재 위원회는 ▲대한상공회의소 충북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 ▲한국폴리텍대학 충주캠퍼스 ▲충북대학교 ▲교통대학교 등 5개 공동훈련센터와 함께 89개 과정 3천484명의 재직자 및 구직자 직무능력향상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 공동훈련센터는 고용혁신프로젝트와 충북 일자리72포럼, 충북지역고용전략수립, 일학습병행제 및 NCS기업활용컨설팅 등의 국정과제를 수행하며 능력중심사회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 충북산학융합본부 공동훈련센터는 바이오, 의약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가진 인력을 양성하고 역량을 개발하게 된다.
청주상공회의소 노영수 회장(충북인자위 공동위원장)은 "바이오 · 의약 분야는 충북의 6대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충북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중요한 산업"이라며 "지역과 산업계의 인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훈련을 통해 관련 산업의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해 충북 고용률 72%달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
| ▲ 청주상공회의소 노영수 회장(충북인자위 공동위원장)은 '2017년도 제4차 충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 참석해 "지역과 산업계의 인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훈련을 통해 관련 산업의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해 충북 고용률 72%달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