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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테크노파크가 청년고용에 기여한 기업을 직접 찾아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은 김진태 원장(왼쪽)이 유영제약 김정주 부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충북테크노파크(충북TP)가 청년고용에 기여한 기업을 직접 찾아가 감사의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끈다.
충북TP에 따르면 ㈜유영제약, ㈜노바렉스, ㈜농협홍삼을 찾아 청년고용증진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 전달은 지난해 진행한 '희망이음 프로젝트' 후 지역 청년을 채용한 충북기업 6곳을 선정해 진행했다.
㈜코스메카코리아와 어보브반도체㈜, ㈜메타바이오메드에는 지난달 감사패를 전달했다.
희망이음 프로젝트는 지역기업의 인식 개선을 위해 2012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와 전국 16개 시·도 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사업이다.
충북TP는 지난해 도내 일하기 좋은 기업 40곳을 발굴해 지역 청년 1100여 명에게 지역기업탐방과 멘토링, 취업역량강화교육 등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에서 46명의 지역 청년 채용을 연계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김진태 충북TP 원장은 "희망이음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의 우수한 청년 인재를 발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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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바렉스 박종진 부사장(왼쪽)과 김진태 충북TP 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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