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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밭대에서 멘토링과 팀 기반 프로젝트 형태인 '일반인 실전창업강좌'가 열리고 있다. |
한밭대학교가 예비 및 3년 이내 창업자를 대상으로 멘토링과 팀 기반 프로젝트 형태인 '일반인 실전창업강좌'를 운영한다.
중소기업청의 중소벤처기업부 승격에 부응, 창업 선도적인 대학문화를 구축하고 창업마인드를 확산하기위해서 열린다. 총 32시간의 숙박형 실습강좌로 2주에 걸쳐 1박 2일간 진행된다.
오는 25~26일 2주차로 사업아이템 확정, 사회적책임(CSR) 경영교육, 성공창업기업 현장견학, 사업계획서 준비 강의 등이 실시된다. 앞서 1주차 강의는 18∼19일 창업 기초이론과 사업기회조사와 사업개념 도출 등의 주제로 열렸다.
교육 참가자들은 자신들의 역량과 시장성을 되돌아보고 창의적이고 실현가능성이 높은 창업아이템을 개발한다.
교육기간 동안 팀당 전문멘토 1명과 코칭 2명이 배치돼 사업계획서 작성, 창업아이템 개발 등 기술창업자들의 애로사항을 해결, 검증된 질 좋은 창업을 유도한다.
올해와 내년 시행될 정부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창의적 아이템개발에 필요한 교육으로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한밭대 송우용 창업지원단장은 "정부조직법 개편에 맞춰 성공창업을 위해 한밭대가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며 "수료생들의 우수 창업아이템은 투자 플랫폼도 제공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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