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산학협력단이 위탁운영하는 대전인생이모작지원센터가 내달 15일까지 '하반기 직업능력개발교육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다음 달 25일 개강하고 '소상공인 비즈니스마스터+', '에코크린 프로', '치매특화 요양보호사 전문' 3개 과정별로 20명씩 선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50+ 맞춤형 사회참여 일자리'는 50+세대의 사회경험과 전문경력을 활용한 맞춤형 시간제 일자리 연계프로그램으로 오는 11월초 진행된다.
이밖에 내달 4일부터 2주간 진행되는 '생애 재설계 아카데미 교육과정'은 총 100명을 선발, 재무와 건강, 여가, 사회적 관계 등의 교육으로 예비 시니어들의 성공적인 이모작 준비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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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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