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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LINC+사업단 '산학 워크샵' 성황
▲ 기석철 충북대 교수가 22일 오후 충북대학교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에서 ‘자율주행자동차’ 관련해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충북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단장 유재수)은 22일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에서 산학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대학원생 및 산업체 임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내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스마트 센서 융합 ICC(스마트자동차산업)' 를 주제로 스마트자동차 산업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인재양성을 체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곤우 ICC 센터장(충북대 전자공학부)의 소개로 시작된 워크숍은 유범선 산학중점 교수와 박태형 교수(충북대 스마트자동차공학)가 각각 LINC+사업단과 사회맞춤형 교과과정 모듈을 소개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이어 충북대 스마트카 연구센터장 기석철 교수의 자율주행자동차 관련 특강을 시작으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손주찬 박사가 'ICT 융합 자율주행차와 미래 모빌리티'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어 유시복 KATECH(자동차부품연구원) 센터장이 '자율주행차 상용화 전망과 표준 현황'이란 주제로 상용화가 진행되는 주요 시스템에 대한 현황과 전망,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의 시범사업, ISO 표준에서 진행 중인 시스템 표준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명현 카이스트 교수가 'Trends and Challenges in Autonomous Robot Navigation'란 주제로 자율주행기술의 최근 동향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충북대학교 LINC+사업단은 기술혁신형 지역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충청권 산업체를 지원함으로써 충북대학교와 지역 산업체간 공생발전을 목적으로 기술 혁신형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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