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 현대백화점 충청점이 내달 3~19일 봄 정기세일 행사를 연다.
충청점 입점 브랜드 70% 이상이 참여하는 이번 세일에서는 세계적 사진작가 팀 워커 사진전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곁들여진다. 밀라노·파리 5박7일 여행권을 경품으로 준비했다.
지하 1층 대행사장과 4층 매장에서 열리는 아웃도어 페어에서는 정상급 아웃도어 브랜드 의류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10일부터는 지이크, 지오지아 등이 참여하는 남성패션 대전이, 13일부터는 비비안, 와코루 등 럭셔리 란제리를 최대 70% 할인하는 언더웨어 특별기획전이 열린다.
17일부터는 스포츠브랜드 나이키 인기 아이템을 최대 40% 싸게 살 수 있는 '나이키&스포츠대전'이 고객들을 찾아간다. 써코니, 휠라, 프로스펙스 등 다양한 스포츠브랜드 특가 상품도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인기 혼수 다우닝가구 진열상품 특가전, 실리트 주방용품 특가전도 열린다.
행사 기간 구매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증정하고 현대백화점카드로 100만원 이상 구매하면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10일부터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은 다육식물이 담긴 인테리어 용기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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