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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 LINC+사업단 출범!
▲ 강동대학교 사회맞춤형 교육사업단(LINC+)이 31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현판식을 개최했다.

강동대학교 사회맞춤형 교육사업단(LINC+)이 산 · 학 간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LINC+사업단은 31일 충주 켄싱턴리조트에서 충북테크노파크 서경학 정책기획단장과 대학 관계자 및 재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현판식에서는 강동대 사회맞춤형 참여 학과와 협약한 35개 산업체 대표이사 및 담당자가 참석해 ▲현판 수여식 ▲축사 및 격려사 발표 ▲대학·산업체 간 협력과 발전을 다짐하는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강동대 LINC+ 사업단은 ▲전기전자과 ▲패션생활디자인과 ▲리빙·주얼리디자인과▲건축과 ▲호텔외식서비스과 ▲호텔조리제빵과 ▲경찰행정과 등 7개 학과(와 35개 산업체 간의 140명 규모 채용 약정을 체결했다.

▲ LINC+ 사업단 최은녀 단장이 사업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앞으로 5년간 총 74억을 지원받아 700명 이상의 학생이 취업을 보장받고 급변하는 사회 및 직무환경에 적합한 사회맞춤형 인력으로 양성되며,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역량을 갖추게 된다.

이에 따라 학생의 취업난과 기업의 구인난을 해결하고 대학·산업체의 긴밀한 협력체제 구축을 통해 동반성장을 이뤄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동대 류정윤 총장은 "이번 LINC+ 사업 현판식을 통해 산학협동체제 강화에 더욱 노력하겠으며, 우수인력을 양성하여 지역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LINC+ 사업단 최은녀 단장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창의 융합 교육의 중심에 서고자 한다"면서 "재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류정윤 총장이 ▲전기전자과 ▲패션생활디자인과 ▲리빙·주얼리디자인과▲건축과 ▲호텔외식서비스과 ▲호텔조리제빵과 ▲경찰행정과 등 7개 학과에 현판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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