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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창업동아리 25개 팀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7 Power-up 창업교육'을 개최했다. |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창업동아리 25개 팀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7 Power-up 창업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에는 창업지원단 소속 창업동아리 및 도내 대학(원)생 18개 팀, 30여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WONPARK Studio 박원철 대표가 4차 산업의 주인공_메이커스 Lab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위드윈/지엠 국제특허 박병서 팀장이 지식재산권의 이해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삼훈비즈랩 정명훈 대표가 사업계획서 작성법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비즈니스디자인연구소 민태범 대표는 사업개요, 창업동기, 아이템소개 등 실습 및 멘토링을 실시해 동아리 학생들의 창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도왔다.
충북대 창업지원단 최민 창업교육센터장은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창업 멘토 및 강연,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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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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