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전창완 순천향대학교 프라임(PRIME)사업단 부단장이 제주에서 열린 '2017 제1차 PRIME사업협의회 세미나’에서 순천향대의 프라임사업의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
순천향대학교 프라임사업단(PRIME)이 30일부터 1일까지 제주에서 개최된 '제1차 PRIME사업협의회' 세미나에서 '우수대학'으로 사례발표를 했다.
지난해 PRIME사업 대형분야에 선정된 순천향대는 '웰니스산업 실무인재양성'을 목표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학사구조개편과 취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 구축을 통해 1차년도 사업을 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순천향대의 헬스케어·제조·미디어·비즈니스 분야 등 실무 현장을 대학 내에 구현한 'Industry Inside 환경' 구축과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교과·비교과 교육과정 개발 등이 소개돼 참여한 전국 21개 대학과 공유했다.
순천향대의 경우 PRIME 분야의 우수 신입생을 '융합인재'로 선발해 창업체험형 웰니스융합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팀(Team)으로 수업의 주체가 돼 창업교수와관련 산업체 전문가와의 멘토링으로 창업교육을 이수하고 있다.
김승우 순천향대 PRIME사업단장은 "1차년도 우수대학 평가를 토대로 2차년도 계획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