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통대학교 무한상상실이 증평여자중학교, 충북과학고등학교 여학생을 대상으로 2017 케이걸스데이(K-Girl's Day) '상상을 만드는 3D프린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한국교통대학교 무한상상실이 증평여자중학교, 충북과학고등학교 여학생을 대상으로 2017 케이걸스데이(K-Girl's Day) '상상을 만드는 3D프린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3D프린터 활용사례를 통한 3D프린터에 대한 이해와 3D펜을 활용해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교육 과정으로 운영됐다.
'K-Girl's Day'는 공학 분야에 비교적 취약한 여학생들에게 공과대학 소속 학과들의 정보를 제공하고 실험 및 캠퍼스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공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4회를 맞는 'K-Girl's Day'는 여학생들이 전국의 기업·연구소·대학 등을 방문해 실제 연구와 생산이 이뤄지는 기술혁신의 성장을 보며 기술과 친숙한 환경에서 성장하고 다가올 미래의 여성 R&D인력으로 자라나도록 장려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무한상상실’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는 범국민적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모든 사람들의 창의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상시 운영되고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아이디어를 설계하고 제작할 수 있는 팹랩(FAB LAB)과 팹카페(FAB CAFE)등 상상의 날개를 펼쳐 줄 다양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