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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사업단의 성과 창출이 가시화 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 6월 21일 열린 출범식 장면) |
건국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LINC+사업단)이 성과 보고회와 함께 신임 교수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LINC+사업단과 산학협력단 관계 부서 및 각 센터 교직원들이 참석해 그동안의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그리고 지난 1일자로 부임한 사업단 신임 교원들의 사업 추진에 관한 설명회와 교육을 통해 LINC+ 사업의 이해와 업무성과 향상을 도모했다.
건국대학교 LINC+사업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충청권 힐링바이오산업 전문 인력을 본격적으로 양성하는 사업으로, 국가와 지역산업, 지역인재를 '숨(SUM)' 쉬게 하는 다양한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과 산학협력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신임 교원 10명이 사업단에 합류함에 따라 건국대학교 LINC+사업의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노력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영희 단장은 "이번 사업의 중요성을 학교 모든 구성원이 공유하고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건국대학교 LINC+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막중한 책임을 갖고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도모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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