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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산학융합본부 청년창업베이스캠프가 '제2회 START-UP 아이템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충북산학융합본부 전경. |
충북산학융합본부 청년창업베이스캠프가 '제2회 START-UP 아이템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충북지역의 청년창업인재 발굴 육성 및 후속 사업화를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만 15~39세의 도내 대학생 및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수상팀에게는 충북 청년창업베이스캠프 지원사업의 사업화 지원비 등 우선선정 혜택 등이 제공된다.
최우수 1팀에게는 300만 원, 최우수 2팀에게는 각 200만 원, 우수 3팀에게는 각 100만 원이 주어진다.
경진대회 신청은 오는 22일까지 메일(flow@cbio.or.kr)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산학융합본부 홈페이지 (www.osongbaio.or.kr)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충북산학융합본부 청년창업베이스캠프(043-220-1021)로 문의하면 된다.
청년창업베이스캠프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참신한 창업아이템으로 즉시 사업화가 가능한 우수 기술을 보유한 청년창업가들이 건실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년창업 베이스캠프는 충북도 6대 신성장동력사업인 바이오(BIO), 화장품·뷰티 등과 관련된 우수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청년 창업가를 선발해 체계적으로 육성·지원하는 기관이다.
제1기 청년창업 베이스캠프에서는 신규창업 5건, 지적재산권 출원 및 등록 24건과 매출 5억7618만 원, 농식품부 R&D과제 등 4억4625만원이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우수아이템 지원 분야를 고령친화사업, 기후환경 등 충북의 4대 미래유망산업 분야를 비롯해 도 소재 대학 재학생을 포함하는 등 지원 대상을 대폭 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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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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