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목원대학교 전경. |
목원대가 고용노동부 주관 '4차산업혁명 선도훈련기관사업'에 선정됐다.
고용노동부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스마트제조, 핀테크 등 4차산업혁명의 요소기술을 훈련할 기관을 선정해 훈련비를 지원한다.
목원대는 ICT융합 지능로봇과정에 선정돼 내년 2월 졸업예정자 등 취업준비생 25명 이상을 교육시킨다.
훈련과정은 단순 이론교육이 아닌 NCS(국가직무능력)5 수준 이상의 전문과정과 프로젝트를 병행해 5개월 정도에 400시간을 압축적으로 집중훈련한다.
훈련생은 지로봇분야에 관심있는 취업준비생과 대전·충남지역 졸업예정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목원대 박노권 총장은 "대전지역 사립대중 유일하게 훈련기관으로 선정됐다"며 "지능로봇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 관련기업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대학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