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산학융합본부가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지사와 20일 '2017년도 지역 · 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위한 공동훈련센터 사업약정 체결식'을 가졌다. 사진은 충북산학융합본부 홍진태 원장과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재길 충북지사장, 충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서도원 선임위원 등 관계자들이 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충북산학융합본부가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지사와 20일 '2017년도 지역 · 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위한 공동훈련센터 사업약정 체결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충북산학융합본부 홍진태 원장과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재길 충북지사장, 충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서도원 선임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 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을 통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되기 위해 추진됐다.
올 하반기 추가 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된 충북산학융합본부는 제약바이오 및 뷰티 바이오 등 2개 양성과정에 40명, 4개 향상과정에 160명이 배정됐다.
충북산학융합본부는 이번 사업약정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해 취업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 ▲ 충북산학융합본부 홍진태 원장(오른쪽)과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재길 충북지사장이 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특히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지사에서 정부지원금과 훈련비용을 지원받아 지역 중소기업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 · 배치해 인력난을 해소하며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진태 원장은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 양성을 위한 충북산학융합본부의 역할을 확대할 방침"이라면서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 수급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 산업의 인력공급의 핵심 인프라로 기능할 것을 기대한다"며 "향후 이번 사업의 성과 및 기업현장 수요에 따라 교육과정을 확대 지원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지역 · 산업 맞춤형인력 양성사업의 참여방법은 충북산학융합본부 공동훈련센터(043-220-1006)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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