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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밭대 창업특강에 참여한 대전문화초등학교 3학년들이 코딩 로봇 제어 체험학습에 참여하고 있다. |
한밭대학교 창업지원단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이 연계한 초등학생 창업특강 호응을 얻었다.
특히 '대학생 멘토와 함께 하는 디자인 싱킹(Design Thinking)과 소프트웨어 코딩' 주제러 창업 특강을 실시해 더 큰 인기를 얻었다.
한밭대에 따르면 10월까지 두달간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의 '디자인 싱킹 창의학교'와 연계한 맞춤형 창업교육과정이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역량인 소프트웨어 활용 능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향상시켜 지역 초등학생들을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예비 창업인재로 육성한다.
한밭대 학생들이 교육 참여 학생들의 이해와 실습과정에 도움을 준다.
지난 21일 대전문화초등 3학년에 이어 오는 28일 진잠초등 4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0월에는 12일 서대전초등 5학년, 19일 대전유평초등 6학년, 26일 대전동문초등 5학년 등 두달동안 5개교에서 100여명이 특강에 참여한다.
2시간의 특강 동안 소프트웨어 알고리즘 코딩을 통해 햄스터로봇을 직접 제어하는 실습체험활동을 한다.
이 과정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역량과 기업가정신, 논리적 사고 등을 배운다.
한밭대 송우용 창업지원단장은 "로봇을 제어하는 과정에서 실패를 경험하고 문제인식에서 해결에 이르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자기 주도적인 의사결정 단계를 학습하게 된다"며 "지난해 11월 대전교육과학연구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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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