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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충청권 힐링바이오 산업 마이스터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이를 위해 ▲바이오 농축산 ▲수의 ▲헬스 ▲원예 ▲바이오를 특화분야로 설정했다.
Healing Factory, Bio Factory, Data factory를 기반으로 HIT 분야와 HEAT 분야 창의 융합 인재를 양성하고 창업 활성화를 도모하게 된다.
특히 바이오 특화 분야를 양성하기 위해 K-Lab 마이스터 과정을 통해 교육과정 개선 및 인프라를 구축했다.
대학 내 공동 연구장비 지원센터를 활용해 기업 및 지자체와 연계된 마이스터 과정도 설치했다.
대학 관계자는 "효율적인 마이스터 과정 운영을 위해 교내가 아닌 지역기업을 실험실을 활용해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지자체, 지역 기업과 연계 산학 연구를 실시하는 등 지역 맞춤 창의 융합인재 양성 계획을 준비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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