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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오는 28일까지 4주간 '2017 일반인 실전 창업강좌' 2단계를 운영한다. |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오는 28일까지 4주간 '2017 일반인 실전 창업강좌' 2단계를 운영한다.
지난 9월 30일 개강한 이번 강좌는 예비창업자 및 1년 미만의 기창업자 27명을 대상으로 1단계에서 진행한 '창업기초역량 강화'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맞춤형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에 초점을 두고 심화강좌로 진행된다.
강의는 ▲창업가 유형별 접근법 ▲창업가를 위한 컨틴전시 플랜과 법률상식 ▲스타트업을 위한 새로운 유통채널, 크라우드 펀딩 활용 전략 ▲BM고도화에 따른 STP 마케팅 전략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에는 13~14일 1박2일 일정으로 워크숍을 갖고 사업 분야별 특화 멘토링,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멘토링 등 창업자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전문가 밀착 멘토링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전체 강좌의 85%이상 이수하면 수료증이 발급된다.
1단계 미수료자도 2단계 수강이 가능하며, 수료생에게는 산학 중점교수와의 1대 1맞춤형 멘토링, 충북대 창업보육센터(BI) 입주 시 우대, 내년도 창업아이템 사업화 과제 신청 시 가산점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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