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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융합 공개강좌 포스터. |
충북대학교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단(단장 배득렬)이 18일부터 12월 7일까지 충북대학교 재학생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인문학을 테마로 한 인문 융합 공개강좌를 실시한다.
이번 강연은 현대 사회의 핵심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제4차 상업혁명과 인공지능에 대해 알아보는 과정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의 현재 수준과 기대되는 수준에 대해 살펴본다.
또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이 미래 사회에 미칠 사회적, 윤리적, 직업적 영향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게 된다.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이건명 충북대 소프트웨어학과 교수의 '인공지능 기술과 미래사회'를 시작으로로 ▲사이언스 픽션, 무엇을 말하는가(안상원 성균관대 하이브리드미래문화연구소 연구원)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의 위상(박중목 전 명지대방목기초교육대학 교수) ▲인문학적 사유의 힘 – 인공지능과 인간 사유의 본성(박승억 숙명여대 기초교양대학 교수)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과 기계의 공진화(김연순 성균관대 하이브리드미래문화연구소 연구원) ▲제4차 산업혁명과 일의 미래(김종규 성균관대 하이브리드미래문화연구소 연구원) ▲첨단기술시대에 변화하는 음악 향유(양인정 성신여대 교양교육대학 초빙교수) ▲지식의 지형도 변화와 참조체계로서 빅데이터, 그 허와 실(박치완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로 진행된다.
따라서 충북지역 학생과 지역민들이 우리 사회의 주요 현안과 관심사가 된 인공지능 시대의 인문학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충북대학교 구성원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강연으로 진행되며, 추후 인터넷으로도 제공될 예정이다.
강연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충북대학교 코어사업단(043-249-161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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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개 강좌 일정표. |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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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