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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학교기업 '건국바이오' 로고. |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내에 학교기업이 설립됐다.
대학에 따르면 지난 달 29일 교내 학교기업인 건국바이오(대표 노영희 건국대학교 LINC+ 사업단장)가 법인 설립을 완료했다.
건국대는 지난 3월부터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학교기업 준비단을 설립하고 제1호 기업으로 건국바이오를 출범시키게 됐다.
이명구 산학협력단 교수의 주관으로 추진된 건국바이오는 구강위생용품의 소재 및 디자인을 개발하고 사업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이를 통해 교육과정 연계, 학생들의 현장실습, 인턴십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건국대 학교기업을 대표하는 노영희 LINC+사업단장은 "학생과 교원의 현장실습 교육과 연구에 학교기업을 활용하고 대학에서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산학협력 모델 구축에 지역 내 선도적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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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학교기업 '건국바이오'는 지난 달 29일 법인 설립을 완료했다. 사진은 사무실 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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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국바이오는 구강위생용품의 소재 및 디자인을 개발하고 사업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사진은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학교기업 '건국바이오' 제품. |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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