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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 조도영 교수, 충남도지사 표창 수상'2017 충청남도 도정모니터 간담회'서 우수 도정모니터 선정
▲ 한서대학교 LINC+사업단 조도영 산학협력중점교수가 12일 금산세계인삼엑스포 행사장 모니터링과 금산 다목적 군민회관에서 열린 '충청남도 도정모니터 간담회 및 우수 도정모니터 표창 수여식'에서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한서대학교 LINC+사업단 조도영 산학협력중점교수가 지역사회 참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조도영 교수는 지난 12일 열린 '충청남도 도정모니터 간담회 및 우수 도정모니터 표창 수여식'에서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금산세계인삼엑스포 행사장 모니터링과 금산 다목적 군민회관에서 간담회 및 우수 도정모니터 표창 수여식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도정 모니터 역량강화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한 표창장 수여 및 우수사례 공유 등도 함께 진행됐다.

현재 충남도는 도정모니터를 비롯해 도정리포터, 도민평가단, 범도민 정책 서포터즈 등의 도민 참여마당을 운영 중에 있다.

이 중 도정모니터는 현재 충남도 산하 시·군에서 인터넷 공모와 시장·군수 추천을 통해 도지사가 위촉한 90여명이 활동 중이다.

도정모니터는 (도정모니터) 제보 → 도청(자치행정과) 접수 → 관련 부서 및 관련 기관 통보 → 도정모니터에게 관련 결과 회신의 절차로 운영되고 있다.

우수 도정모니터 표창에는 한서대 조도영 교수(천안시)를 포함한 4명이 올해 지역사회 우수 참여자로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조도영 교수는 "도정모니터라는 참여마당을 통해 도민의 불편한 사항을 고민하고 해결하는 뜻 깊은 시간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조 교수는 "도민들이 일상에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여러 가지 민원을 제기할 동기가 있을 수 있다"면서 "도정모니터라는 참여마당을 통해 도민의 불편한 사항을 공무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가고자 하는 직접 경험을 통해 지방자치행정 참여라는 뜻 깊은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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