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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LINC사업단 성과 눈에 '확' 띄네!
▲ 충북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이 기술사업화사업에서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사진은 충북대 LINC사업단 3차년도 기술개발 과제 중간평가에서 참여 교수진들과 기업체 임직원, 연구원,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충북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단장 장건익)의 성과가 괄목하다.

이에 따라 전국 LINC사업단은 물론 산·학협력의 모델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교와 기업체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충북대학교 LINC사업단에 따르면 첫 사업년도인 2012년부터 현재까지 148억원의 국비 지원과 12억4천만원의 교비 및 지자체·산업체 대응 자금을 지원받았다.

그리고 현재까지 전체 예산중 40% 이내의 예산을 활용하여 큰 성과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다.

먼저 ▲산학공동기술 개발과제 69건 ▲시제품 제작지원을 통한 상용화 지원 50건 ▲기업이 대학과 연구실을 공동 운영하는 산학프로젝트 Lab 50개 외에도 ▲기술 및 경영지도 257건 ▲산업체 재직자 교육 33과정 ▲산학협력협의체 45개 등과 같은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들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를 통해 매년 LINC사업의 산학협력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업수도 증가하고 있다.

▲ 기업지원 프로그램의 확대 운영.

특히 앞으로 이를 더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충북대학교 LINC사업단은 성장유형별 맞춤형 기업지원을 실현하기 위해 창업보육형, 생산중심형, 기술혁신형 등의 기업 형태에 맞는 맞춤형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매년 기술사업화 실적도 크게 향상되고 있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LINC사업 예산 지원으로 ▲기술이전 110건 ▲기술이전료 5억9천만원 ▲기술상용화 건수 51건 ▲기술상용화에 따른 매출액 25억원이 발생하였다.

▲ 충북대학교 LINC 프로그램을 통한 기술이전 및 상용화 실적.
▲ 충북대학교 LINC 사업 참여 교원의 특허출원 및 특허등록 실적.

전체 LINC사업에 참여하는 교원들도 431건의 특허를 출원하였다.

충북대 LINC사업단은 2012~2013년 진행된 1단계 사업에서 전국 대학중 우수로 선정된 후 현재 2014년부터 시작된 2단계 사업을 진행하면서 실질적인 성과들이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장건익 단장은 "LINC사업 시행이후 매년 큰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며 "지속가능한 공생형 산학협력체제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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