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모시래학사 생활관에서 학교 생활관에 입사하고 있는 유학생(중국학생 110명, 러시아학생 5명, 베트남학생 1명)을 대상으로 유학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덕만 글로컬캠퍼스 총장과 교무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유학생 간담회는 유학생을 격려하고 학교생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생활안내 및 친교의 시간을 위해 마련됐다.
이덕만 글로컬캠퍼스 총장은 "타국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학교는 물심양면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고 있으므로 힘든 문제가 있다면 언제든지 학교에 건의해 주실 바란다”며 “글로컬캠퍼스에서 열심히 수학하여 어디서든 자신의 꿈을 펼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리안치(공공인재대 행정학과 3학년)학생은 "학교가 유학생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 줘 감사드리며, 오늘도 즐겁게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고 화답했다.
함께 자리한 유학생들은 학교홍보 동영상 및 기숙사 내부에 대한 소개를 듣고 다과를 하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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