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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서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김현성)이 18일 항공관광학과 재학생들의 전공분야 지식 함양 및 현장 적응력 향상을 통한 취업률 제고를 위해 '2017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
한서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김현성)이 18일 항공관광학과 재학생들의 전공분야 지식 함양 및 현장 적응력 향상을 통한 취업률 제고를 위해 '2017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재)광주비엔날레 전시부 팀장이 '4차 산업혁명이 가지고 올 미래와 디자인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현장 특강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FUTURES(미래들)'을 주제로 세계 34개국에서 디자이너 528명, 318여 개 기업의 1천268종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시를 참관했다.
이중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VR(가상현실), 3D프린팅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신기술을 적용한 글로벌 기업들의 컨셉 디자인, 신제품들이 대거 출품돼 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김소희 학생(항공관광학과 3학년)은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를 디자인 할 수 있는 다양한 시각을 가지게 됐다"면서 "항공・공항 서비스산업 분야에 이를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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