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고을 영동군이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본격적인 곶감말리기를 시작했다.
이곳에서는 '된서리가 내린다'는 의미를 가진 상강(霜降) 무렵부터 정성스레 감을 깎아 곶감으로 말리기 시작한다.
지난해 기준 82만 193접, 3천445톤의 명품 곶감이 생산됐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