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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BEXCO에서 열리는 '2017년 산학협력 EXPO' 행사장을 방문한 건국대학교 유자은 이사장(중앙)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이창수 부총장(왼쪽)이 건국대 사업단의 부스를 방문해 격려하고 있다. |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은 교육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17 산학협력 EXPO'에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각종 LINC+사업의 성과와 산학협력 성과물들을 전시하고 있다.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부산 BEXCO에서 열리는 '2017년 산학협력 EXPO'는 '우리 함께, 길을 열다!' 라는 슬로건으로 산학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자 및 유공자 시상, LINC+ 페스티벌, 학생창업 페스티벌, BRIDGE 페스티벌, 진로체험 프로그램, 산학협력 포럼 및 각종 사업 성과 전시 등 학계와 산업계가 함께 참여하여 산학협력 문화를 확산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국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도 이번 '산학협력 EXPO'에 참여하여 서울캠퍼스와 연합, 힐링바이오공유대학을 기반으로 한 캡스톤디자인 등 교육 성과 및 '꿀건달, '팜스킨' 등 학생창업 기업 성과물, '단디바이오', 건국대학교 학교기업 '건국바이오' 등 건국대만의 차별화된 산학협력 성과물을 전시, 관객들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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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국대 유자은 이사장(가운데)과 이창수 부총장(왼쪽서 네번째), 노영희 단장(오른쪽 세번째)이 전시 성과물의 설명을 듣고 있다. |
특히 학생 창업기업인 '꿀건달'은 2015년 제44회 세계 양봉대회에서 패키지 부문 동메달, 2013년 미국 스파크 디자인 어워드 콘셉트디자인 부문 대상⋅금상 등 패키지 부문에서 20여개 상을 수상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학생 창업 기업이자 건국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술지주회사 자회사인 '팜스킨'은 '초유를 이용한 화장품'으로 농림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산학협력 지원 사업을 통해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다.
한편 건국대학교 유자은 이사장은 산학협력 EXPO가 시작되는 첫 날 직접 행사장을 찾아 부스와 전시 성과들을 둘러보며 구성원들을 격려했다.
유자은 이사장은 "서울 및 글로컬 양 캠퍼스의 강점을 융합해 산학협력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과 대학, 지역사회 모두에게 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해주길 바란다"며 사업성공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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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자은 이사장(오른쪽 끝)과 노영희 단장(왼쪽 두번째)이 제품 설명을 듣고 있다. |
윤혜선 hsyoon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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