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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학교 유재수 LINC+사업단장과 사업단 교수 및 연구원들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2017 산학협력엑스포'에서 '창업교육 우수대학'으로 선정된 뒤 충북대 성과 전시부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신새봄 연구원, 유범선 · 김연우 교수, 김현정 · 박나리 연구원, 유재수 단장, 최유길 교수, 이서희 연구원, 권혁조 교수) |
충북대학교의 우수한 창업교육이 대 내외로 인정받았다.
전국 최고의 창업교육 우수대학으로 선정된 것이다.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2017 산학협력엑스포'에서 1일 '창업교육 우수대학'으로 선정돼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창업교육 시스템의 우수성과 창업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은 것이다.
'창업교육 우수대학'은 교육부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창업교육 및 창업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대학을 발굴하여 표창하는 것으로 올해 충북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충북대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심사평가 과정을 거쳐 최근 3년간 ▲국내 최고 수준의 창업지원 예산 ▲국립대 최초 대학창업펀드 15억원 조성 ▲기술지주회사 설립 ▲CSAP(CBNU Startup Accelerating System) 창업교육 시스템을 구축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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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7 산학협력엑스포’에서 충북대 유재수 LINC+사업단장(오른쪽)이 박춘란 교육부차관으로부터 '창업교육 우수대학'으로 선정된 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단체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
또 LINC+사업단과 창업지원단의 전담조직 지원 등 전방위 창업지원 체계와 우수한 창업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대학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충청권역 LINC 참여대학 중 최다인 16개팀의 우수한 학생창업 팀을 발굴, 배출했다.
이어 '도전! K-스타트업 2017'에 교육부 대표로 참가하는 등 기업가 정신을 갖춘 창의인재 양성과 대학발 창업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왔다.
충북대는 이번 우수대학 선정으로 향후 2년간 창업교육 우수대학 동판을 동시에 수여 받고 지역 및 타 대학으로의 창업교육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유재수 LINC+사업단장은 "이번 수상으로 충북대 창업교육 시스템의 우수성과 뛰어난 창업교육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학교 구성원 모두의 노력과 충북도의 지속적인 지원으로 이루워낸 쾌거"라며 "앞으로도 충북대만의 우수한 창업교육 시스템과 전방위 창업지원을 통해 대학발 창업활성화를 선도하고 창업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명근 창업지원단장은 "충북대학의 창업교육 우수대학 선정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이를 계기로 충북대의 우수한 창업교육 시스템을 더욱 발전시켜 타 대학의 모범이 되는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학생창업 문화를 선도해 나가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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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가 '창업교육 우수대학'으로 선정돼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단체표창을 수상한 뒤 유재수 LINC+사업단장(왼쪽)이 박춘란 교육부차관(가운데)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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