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건국대 LINC+ '산학협력 EXPO' 호응
▲ 건국대학교 민상기 총장이 '2017 산학협력 엑스포'에 참석하여 건국대 LINC+사업단 부스들을 찾아다니며 구성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은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2107 산학협력 EXPO'에 참가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산학협력 EXPO는 학계, 산업계 및 지자체의 만남을 통해 산학협력 문화를 확산하고 대학과 산업체간 협력을 통해 창출한 결과물을 공유하고 제시하며 소통하는 축제이다. 

이번 2017년 산학협력 엑스포(EXPO)는 산학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자 및 유공자 시상, LINC+ 페스티벌, 학생창업 페스티벌, BRIDGE 페스티벌, 진로체험 프로그램, 산학협력 포럼 및 각종 사업 성과 전시 등 학계와 산업계가 함께 참여하여 산학협력 문화를 확산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국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은 이번 산학협력 EXPO에 참여하여 LINC+선도대학 우수성과 전시관에 '관학협력 지역개발 디자인 종합설계'를 전시하는 한편 서울캠퍼스와 연합해 힐링 바이오 공유대학을 기반으로 한 캡스톤디자인 교육 성과 '아동 권리교육프로그램 하이라이트' 및 '꿀건달', '팜스킨' 등 학생 창업 기업 성과물, '단디바이오', 건국대학교 학교기업 '건국바이오' 등 건국대만의 차별화된 산학협력 성과물을 전시하며 관람객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 건국대학교 민상기 총장(왼쪽서 여섯번째)과 노영희   LINC+사업단장(오른쪽서 네번째)이건국대 LINC+사업단 부스에서 구성원들을 격려한 후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확인 할 수 있는 캡스톤디자인 옥션마켓 컨텐츠학습관에서 '아동권리교육프로그램 하이라이트'라는 작품명이 출품돼 호응을 얻었다.

이 작품은 인권의 개념을 교과서와 같은 이론적인 접근만이 아닌 교육과 게임 활동을 통해 아동의 참여를 강조하여 아동이 쉽고 재미있게 인권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상표권 출원 등록을 진행 중에 있다.

한편 건국대학교 민상기 총장은 건국대 LINC+사업단 부스들을 찾아다니며 구성원들을 격려했다.

민상기 총장은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모여 산학협력 역량이 강화 될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윤혜선  hsyoon000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혜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