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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통대 창업지원단이 '충북창업 아이디어챌린지 경진대회'를 개최해 성공 창업의 문을 연다.(사진은 지난 6월 실전 창업경진대회인 '2017 MIDAS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모습) |
성공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들의 문이 활짝 열렸다.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장(단장 곽윤식)이 '2017 충북창업 아이디어챌린지 경진대회'를 개최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한국교통대 창업지원단은 '2017 충북창업 아이디어챌린저' 참가자(팀) 모집에 나섰다.
대상은 학생부(충북지역 초·중·고·대학(원)생)와 일반부 개인 및 단체이다.
신청 자격은 일반부의 경우 예비창업자 및 기창업자 모두 해당되며, 사업 공고일 기준 2015년 11월 1일 이후 창업한 개인 또는 법인에 한 한다.
제출서류는 참가신청서와 아이디어 제안서이며, 신청기한은 11월 20일까지다.
그리고 서류평가(11월 22일)에서 학생부 15개 팀과 일반부 10개 팀을 각각 선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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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충북창업 아이디어챌린지 경진대회' 포스터. |
이어 24~25일 켄싱턴리조트에서 창의적 설계프로그램(아이템 고도화 캠프)를 거쳐 25일 학생부 8개 팀, 일반부 4개 팀을 선정해 켄싱턴리조트에서 시상식을 갖게 된다.
학생부의 경우 대상에게는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장상과 함께 100만원의 상금을 비롯해 총 2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일반부 대상에게는 한국교통대학교 총장상과 함께 200만원의 상금을 비롯해 총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곽윤식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경진대회에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 예비창업자들이 많이 참여해 성공 창업의 길을 활짝 열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startup.ut.ac.kr/)를 참고하거나 043-849-1703~1704로 문의하면 된다.
윤혜선 hsyoon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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