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충북대, 미래의 기술 산업을 이끌다전자정보대학 8일 '캡스톤 디자인 졸업 작품 전시회' 개최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전자정보대학이 8일 충북대 개신문화관에서 캡스톤 디자인 졸업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시회에서는 전기공학부에서 18개팀, 전자공학부 60개팀, 정보통신공학부 57개팀, 컴퓨터공학과 19개팀, 소프트웨어학과 27개팀이 참가해 전자정보대학 재학생 및 졸업 예정자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181개의 참신한 작품을 선보였다.

'캡스톤 디자인'(capstone design)이란 공학계열 학생들에게 산업현장에서 부딪힐 수 있는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졸업 논문 대신 작품을 설계 · 제작하도록 하는 종합설계 교육프로그램이다.

캡스톤은 돌기둥이나 담 위 등 건축물의 정점에 놓인 장식, 최고의 업적 · 성취를 뜻하는 단어이다.

고창섭 전자정보대학장은 축사를 통해 "그간 배운 전공 지식과 실습 등을 통해 얻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현한 학생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졸업 작품 전시회를 통해 전공에 대한 자긍심과 자신감을 갖고 자신의 분야에서 더욱 성장하는데 큰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혜선  hsyoon000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혜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