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이 11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6주간 '2017일반인 실전 창업강좌' 3단계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충북대 창업지원단이 운영하는 '2017년 일반인 실전 창업강좌' 최종 심화 단계로, 예비 창업자들의 실습·체험형 교육과정 및 개별 밀착 멘토링 중심으로 진행된다.
또한 강의 구성은 ▲2018스타트업 로드맵과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론 ▲선행기술 분석과 특허 기술 중심의 사업계획서 작성법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빅데이터 활용과 사업계획서 반영 방법 ▲스타트업의 사회적 기여와 CSR 전략 ▲2018년 정부지원사업 추세와 사업계획서 고도화 등이다.
개강날인 지난 11일에는 평택대학교 김승환 교수의 '2018스타트업 로드맵과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론'과 ㈜카룸 이호진 대표 외 3인의 '사업계획서 작성 특화 멘토링'이 진행됐다.
이번 강좌의 85% 이상 수료 시에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충북대학교 창업보육센터(BI) 입주시 우대, 내년도 창업아이템 사업화 과제신청 시 가산점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전명근 창업지원단장은 "단계별 교육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역량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키고, 경쟁력 있는 기술기반의 창업자를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가경쟁력 강화에 일조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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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선 hsyoon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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