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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LINC+ 화장품 수출 지원한다방기정 교수 '베트남 뷰티 · 화장품 기업 팸투어' 행사 특강
▲ 대전대 LINC+사업단 소속 방기정 교수가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대전대학교(총장 이종서) LINC+사업단(단장 김선태)이 한국 화장품의 베트남 진출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를 위해 대전대 LINC+사업단 방기정 교수가 14일 충북테크노파크 미래융합기술관에서 열린 '베트남 뷰티 · 화장품 기업 팸투어' 행사에서 뷰티 전문가과정 특강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충북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가 주최하고 한국능률협회컨설팅과 베트남과학기술부(SATI)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베트남 과학기술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베트남 화장품 시장과 충청북도의 교류 확대는 물론 주요 기업들의 방문을 통한 실질적인 협력 및 비즈니스 상담을 위해 마련됐다.

방기정 교수는 이날 뷰티전문가과정 교육 강사로 나서 '한국의 미인(美人)화장 비법' 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방교수는 "한국의 화장품과 화장법 등을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 며 "향후 베트남 화장품 시장에서 우리나라의 우수한 제품들이 많이 진출하고 지속적인 교류로 이어지길 바란다" 고 밝혔다.

한편 현재 베트남 화장품 시장은 약 12억 달러(한화 1조 5천억원) 규모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 방기정 교수와 베트남 과학기술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혜선  hsyoon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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