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7 공학페스티벌'에서 한국여성벤처협회장상을 수상한 충북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 설계연구동아리 C.I.3팀.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공학교육혁신센터가 최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7 공학페스티벌’에서 다수 수상했다.
먼저 'IDEA MUSE GREEN팀'(지도교수 최태호)은 수분에 따라 투명도가 변화하는 화분을 개발해 최우수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설계연구동아리 'C.I.3팀'(지도교수 김태준)은 안드로이드 앱을 이용한 블루투스 탈부착 스위치를 전시해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받아 한국여성벤처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2017 공학페스티벌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공학교육혁신협의회가 주관한 행사로 충북대학교를 비롯하여 국내외 107개 대학의 공학계열 학생들의 우수한 캡스톤 디자인 작품 200여 점을 전시했다.
이 외에도 공학교육혁신지원사업의 성과확산과 공학인의 사기진작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하여 창업투자 아이디어 경진대회, 주니어 엔지니어링 클래스, 이미지메이킹센터, 공학교육 컨퍼런스, 공학교육혁신지원사업 성과 전시 등이 진행됐다.
한편 'IDEA MUSE GREEN팀'은 정이준·김성민·안수정 학생이, 'C.I.3팀'은 김선진·이종근·이재진·홍석주 학생이 참여했다.
윤혜선 hsyoon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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