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창수 부총장(가운데) 및 노영희 LINC+ 사업단장을 비롯한 보직교수들과 학생 대표가 22일 오전 열린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START-UP SPACE 개소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
'볼거리 · 즐길거리 · 먹거리가 함께하는 청년 창업의 꿈과 열정의 축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2017 LINC+ 창업주간 KOREA 청년창업페스티벌' 막이 올랐다.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 산학협력처장)이 22일부터 28일까지 1주일간 주관해 열리는 이번 '2017 KOREA 청년창업페스티벌'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고, 충주시와 건국대학교가 주최하고 있다.
그리고 지역 내 창업문화 확산과 충청권 지역사회 및 기업과의 산학연계를 통해 경제 · 사회적 발전을 위해 진행된다.
이번 페스티벌은 크게 ▲1, 6차 산업 창업캠프 ▲청년창업 아카데미 ▲지역민, 학생 청년벤처창업 ·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및 Fair ▲지역 엘리트포럼 등으로 구분돼 진행된다.
이번 청년창업페스티벌은 국제비즈니스대학에 마련된 'START-UP SPACE' 개소식으로 시작됐다.
행사 첫날인 22일 오전 열린 'START-UP SPACE' 개소식에는 이창수 부총장과 노영희 LINC+사업단장을 비롯한 보직교수들과 학생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 ▲ 이창수 부총장 및 노영희 LINC+ 사업단장을 비롯한 보직교수들이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START-UP SPACE 개소식'이 끝나고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이날 개소식에서 이창수 부총장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가 서울캠퍼스와 연계해 최고의 산학협력 친화형 학교로 거듭나고 있다"며 "따라서 이곳 'START-UP SPACE'에서 많은 학생들이 창의력을 키우고 창업에 도전하는 열정의 공간이 되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 이날 하룻동안 지역 내 1, 6차 산업의 창업 확산과 창업 실현 황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K-Lab 연계 1, 6차 산업 창업캠프'도 동시에 진행됐다.
먼저 이날 창업캠프는 ▲아이빌트세종 이준배 대표의 '고졸신화 사업가에서 스타트업 육성가로!' ▲와이앤아처 김권녕 디렉트의 '창업 알아두어야 한다'의 창업 특강이 진행됐다.
23일에는 선도 스타트업 대표와 투자금융기관 관계자가 1, 6차 산업으로 창업해 성공한 창업가와 투자기관 관계자의 경험담이 이어진다.
이 캠프에는 충주시 관내 1, 6차 산업 종사자와 글로컬캠퍼스 전농인 과정 참여자, 건국대학교 LINC+사업 참여학과 교원 및 학생들이 참석해 창업에 대한 기본 이론부터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방법, 아이디어를 구체화 하는 방법까지 창업에 꼭 필요한 강의를 듣게 된다.
| ▲ 이창수 부총장 및 노영희 LINC+ 사업단장을 비롯한 보직교수들이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START-UP SPACE' 내부공간을 둘러보며 환담을 나누고 있다. |
또 24일은 '청년창업 아카데미'가 진행돼 다양한 분야의 CEO 특강을 들을 수 있다.
LINC+ 골든벨을 통해 아이패드부터 보조 배터리까지 다양한 상품도 받을 수 있다.
27일에는 학생창업경진대회와 지역민 아이디어경진대회를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볼 수 있으며, 28일 시상식과 창업 엘리트포럼을 마지막으로 페스티벌은 막을 내린다.
특히 27~28일 글로컬캠퍼스 글로컬강의동 상허홀에서는 창업경진대회에 출품된 시제품들의 전시 · 판매가 이뤄지며, 창업경진대회 참가자들에게는 1천200만원 상당의 푸짐한 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24일부터 진행되는 다양한 행사 참여시 스탬프를 많이 받은 학생들에게는 700만원 상당의 다드림 포인트를, 지역민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창업에 관심이 있는 모든 지역민 및 학생과 교원이 이를 통해 창업에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우수 아이템들이 많이 발굴되어 홍보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 ▲ 창업캠프 첫날 아이빌트세종 이준배 대표가 '고졸신화 사업가에서 스타트업 육성가로!로의 제목으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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