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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 · 충남대 아이디어 뽐내다충남대 창업지원단 '2017 CNU-WSU 창업경진대회' 개최
▲ 김박류 팀의 박주현 대표가  아이템 '푸드트랙'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충남대학교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번뜩였다.

충남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김영국)이 28일 오후 정심화홀에서 개최한 '2017 CNU-WSU 창업경진대회'에서다.

이날 창업경진대회에는 11대 1의 예선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학생 5개팀과 일반인 5개 팀 등 10개팀이 열띤 경쟁을 벌였다.

대학생 팀명고 아이템 명은 ▲김박류 팀(대표자 박주현) '푸드트랙' ▲낸도르 팀(대표자 이건우) '내손으로 만드는 논리회로 & 로직' ▲오뚝이 팀(대표자 김영재) '잼 뚜껑에 달린 잼 나이프' ▲라이브 셀 팀(대표자 임완택) '홈메이드 종초 스타터' ▲클라운 팀(대표자 김민진) '분리형 멀티탭' 이다.

▲ '2017 CNU-WSU 창업경진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충남대 창업지원단 권택근 부단장(위)과 우송대학교 창업지원단 김홍연 단장.

일반인 5개 팀은 ▲에듀고 팀(대표자 윤범중) '직무교육 맞춤형 정보검색 지원 플랫폼 에듀고 서비스' ▲지유디이에스 팀(대표자 김찬홍) '연잎의 돌기 구조를 생체 모방기술로 구현한 나노 신소재' ▲엘오에프 팀(대표자 하성호) '여행 친구 유유' ▲K-뷰티 팀(대표자 김수병) '퓨어 워터 리더' ▲올버튼 팀(대표자 최태민) '일체형 밀폐 용기' 다.

그리고 이희룡 세기보청기 대표, 김홍연 우송대학교 창업지원단장, 변종수 비즈인사이트연구소 대표, 이유섭 와이즈 인베스트먼트 컴퍼니 대표, 김창범 특허법인 참좋은 변리사 5명이 심사를 진행했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에서 대상 1팀에게는 상금 4백만원과 해외기업 탐방 기회기 주어졌다.

▲ 학생들의 아이템 발표를 경청하고 있는 참석자들.

윤혜선  hsyoon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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