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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LINC+사업이 최근 교양강의동 상허홀에서 링크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17 KOREA 청년창업페스티벌'을 맞아 학생들이 건국대학교 LINC+사업에 대한 호기심을 증대시키고, LINC+사업을 통한 지원프로그램 인식 제고를 위해 진행됐다.
특히 최후의 3인으로 남은 신문방송학과 최다은 외 2명의 학생들은 남은 문제를 모두 소진해 특별 문제로 대결을 이어나가는 등 초접전을 펼치며 지켜보는 학생과 교직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 날 참가한 학생들은 "LINC+사업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는데 좀 더 관심을 가질 수 있었다"며 "LINC+사업뿐만 아니라 창업과 경제상식에 대한 문제가 나와 당황스러웠지만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였다"고 말했다.
건국대학교 링크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앞으로도 우리 LINC+사업에 대해 다양한 방식의 콘텐츠로 구성해 친숙하게 다가가는 적극적인 홍보와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혜선 hsyoon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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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