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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청년에 의한, 청년을 위한 기업가정신' 콘서트가 열린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LINC+사업단이 오는 12월 6일 '캠퍼스 CEO TOK'(제1회 건국 기업가정신 콘서트)에서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창업 관련 성공스토리를 소개하는 자리로 건국인들의 기업가적 역량 강화 및 기업가 정신 확산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먼저 ▲청년기업가 이지웅 대표(딜럽)의 '착한 청년, 착한기업을 만들다' ▲유원일 대표(텐덤)의 '성공적인 학생창업의 길과 노하우' 라는 주제의 특강이 열린다.
또 토크콘서트에서는 강연자와 청년들간 대화의 장이 펼쳐진다.
노영희 LINC+사업단장(산학협력단장)은 "기업가정 신의 개념은 창업뿐만 아니라 진로 전반에 걸쳐 논의 된다는 점에서 중요하며 건국대 학생들의 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 단장은 이어 "이번 행사를 계기로 건국대학교를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교육의 메카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행사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공동으로 마련한 자리로 교양강의동 1층 상허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윤혜선 hsyoon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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