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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와 충주시가 공동 주최한 '제1회 KOREA 청년창업페스티벌' 시상식이 끝난후 민상기 총장 및 참석자들과 수상 학생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주시가 대한민국 청년창업 메카로 발돋움 하나?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와 충주시가 공동 주최한 '제1회 KOREA 청년창업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끝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를 계기로 'KOREA 청년창업특구'조성 준비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특히 건국대학교와 충주시가 공동으로 협력하여 중소벤처기업부에 'KOREA 청년창업 특구' 조성 신청을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향후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따라서 충주시가 'KOREA 청년창업 특구'로 조성될 경우 충주시가 대한민국 청년창업 메카로 발돋움 할 것으로 전망된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와 충주시는 지난 22~28일까지 5일간 학교 일원에서 '제1회 KOREA 청년창업페스티벌'을 개최하면서 청년창업을 위한 다양한 성과를 도출하였다.
무엇보다도 이번 행사를 통해 대학생 및 교수 창업, 지역 일반인의 창업 붐 조성과 창업실현의 기회를 제공하는 기회의 장이 되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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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와 충주시가 공동 주최한 '제1회 KOREA 청년창업페스티벌' 시상식에서 민상기 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창업경진대회에는 ▲일반부 36개 팀 ▲학생창업 44개 팀 ▲캡스톤디자인 11개 팀 ▲교수창업 10명 등 총 101개 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 결과 창업경진대회 ▲일반부 대상(상금 200만원)은 오동길씨 ▲학생창업 대상(상금100만원)은 산업디자인전공 '피콕'팀의 김병극 · 조광희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또 학생 캡스톤디자인 대상(상금 100만원)은 사회복지학과 유자은 학생, 교수창업 건국대 총장상(상금 50만원)은 기계전자공학부 황성원교수가 각각 받았다.
건국대 민상기 총장은 시상식에서 "최근 사회적으로 창업이 큰 화두가 되고 있으며 창업을 도전한다는 것은 도전 정신과 사회 경험의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며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충주시와 건국대학교의 상호 협력이적이고 발전적 관계가 지속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8일 오후에 진행된 '산학연 교류의 밤'(기업엘리트포럼)은 충주시 지역기업 CEO와 건국대학교 교수 만남의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이 행사에서 지역기업 CEO들은 대학과 산학협력 방법 및 기업에서 겪는 불편사항을 산학협력을 통한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요청하였다.
또 참여 교수들은 수업연계 산학협력, 캡스톤디자인 추진방법과 추진 시기 등 향후 이루어질 지역연계 산학협력 방안에 대한 의미 있는 대안을 제시하며 열띤 논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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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전경.(중앙에 보이는 건물이 중앙동서관) |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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