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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X엔진 창원 본사. |
산업은행이 STX엔진의 최대 주주로 부상했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출자전환 및 전환사채(CB) 주식 전환을 통해 STX엔진은 최대 주주로 올라섰다.
산은은 출자전환 등을 통해 지분을 8.43%에서 41.85%로 확대했다.
STX엔진은 이에 앞서 자본잠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8대 1 감자를 결의했다. 감자를 통해 자본금은 1229억9957만7500원에서 153억7463만원으로 줄었다.
STX엔진은 감자를 통해 총액을 줄여 자본잠식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상장폐지 위기에서도 벗어났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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