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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LINC+사업단과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가 15~17일까지 중구 대흥동 '공간1919'에서 '수수한 장터'를 개최했다.
대전 전통시장 문화잡지인 '중앙 철도시장' 5호 출간에 따른 원도심 활성화 프로젝트와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열렸다.
잡지 및 공예품 전시와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연합 창업동아리 학생들의 벼룩시장 등이 운영됐다.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엽서를 비롯해 천 포스터와 가죽동전지갑 등이 큰 인기를 끌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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